ORIGINAL 금주의 문턱

그들을 들이지 말았어야 했다

“하루만 있다 가세요.” 꿈속에서 낯선 가족에게 건넨 한마디. 그날 밤부터 가위에 눌린 내 침대 밑에서 아이가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문은 닫았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안에 있었다.

공포매주 토요일15세 이용가
그들을 들이지 말았어야 했다 대표 이미지THE DOOR
KNOWS FIRST
01
GENRE

공포 웹툰

1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