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금주의 문턱

북항이의 바다 가는 길

북항에 나타난 귀여운 상어 북항이! 보리와 할아버지의 반가운 인사에 수줍게 지느러미를 흔들고, 숭어 친구 콩과 장난치며 하루를 보낸다. 모두가 돌아간 밤, 넓은 바다를 바라보던 북항이에게 작은 궁금증이 생긴다. “저 바다에도… 친구가 있을까?”

일상매주 토요일15세 이용가
북항이의 바다 가는 길 대표 이미지THE DOOR
KNOWS FIRST
01
GENRE

일상 웹툰

1개 작품